[포토] ‘노조법 2·3조 개정하라’… 금속노조-경찰 충돌
신성은 기자
수정 2022-12-05 16:41
입력 2022-12-05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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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총 전국금속노조 조합원들이 5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국회 앞에서 국회포위 노숙 농성을 준비 중 경찰이 차량 확인을 시도하자 항의하는 과정에서 충돌하고 있다. 2022.12.5
연합뉴스 -
민주노총 전국금속노조 조합원들이 5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국회 앞에서 국회포위 노숙 농성을 준비 중 경찰이 차량 확인을 시도하자 항의하는 과정에서 충돌하고 있다. 2022.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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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총 전국 금속노조 조합원들이 5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국회 앞에서 국회 포위 노숙 농성을 준비 중 경찰이 차량 확인을 시도하자 항의하는 과정에서 충돌하고 있다. 2022.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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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총 전국금속노조 조합원들이 5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국회 앞에서 국회포위 노숙 농성을 준비 중 경찰이 차량 확인을 시도하자 항의하는 과정에서 충돌하고 있다. 2022.12.5
연합뉴스 -
민주노총 전국금속노조 조합원들이 5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국회 앞에서 국회포위 노숙 농성을 준비 중 경찰이 차량 확인을 시도하자 항의하는 과정에서 충돌하고 있다. 2022.12.5
연합뉴스 -
민주노총 전국금속노동조합 조합원들이 5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국회 인근에서 노조법 2?3조 개정 촉구 국회 포위 농성을 위해 농성장으로 이동하고 있다.
금속노조는 이날부터 8일까지 나흘간 국회를 둘러싸고 기업의 손배가압류, 파업보복 등 규탄 및 노조법 개정 촉구 노숙 농성을 벌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2022.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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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총 전국금속노동조합 조합원들이 5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국회 인근에서 노조법 2?3조 개정 촉구 국회 포위 농성을 시작하기 전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2.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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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속노조는 이날부터 8일까지 나흘간 국회를 둘러싸고 기업의 손배가압류, 파업보복 등 규탄 및 노조법 개정 촉구 노숙 농성을 벌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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