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디프랜드, 공동대표에 김흥석 준법지원총괄부문 부사장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명희진 기자
명희진 기자
수정 2022-11-30 10:24
입력 2022-11-30 10:24
바디프랜드는 30일 이사회를 열고 김흥석(사진) 준법지원총괄부문 부사장을 대표이사로 선출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바디프랜드는 기존 지성규 총괄부회장과 김 부사장 공동 대표 체제로 운영된다.

바디프랜드 측은 “기업경영에서 갈수록 중요해지는 준법경영을 강화하고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시스템을 구축하고자 하는 취지”라고 그의 발탁 배경을 설명했다.



김 부사장은 육군법무실장, 국방부 고등군사법원장, 법무법인 율촌 변호사, 한화디펜스 준법지원실장을 거쳐 지난 9월 준법지원총괄부문 부사장으로 바디프랜드에 합류했다.
이미지 확대


명희진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