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 수능 지원자 소폭 줄었다

서미애 기자
수정 2022-11-17 10:09
입력 2022-11-17 10:04
수험생수 광주 1만6720명 1.8%
전남 1만3995명 3.4% 줄어들어
17일 광주시교육청에 따르면 올해 수능 지원자는 지난해 1만734명보다 314명(1.8%) 줄어든 1만6720명이다고 밝혔다.
광주지역 올해 수능지원자는 재학생이 1만2165명으로 72.8%를 차지했고, 졸업생 4055명(24.3%)·검정고시 등 500명(2.9%)이다.
성별로는 남자 지원자가 8602명으로 51.4%, 여자 지원자가 8118명으로 48.6%를 차지했다.
전남지역 지원자는 지난해 1만4481명보다 486명(3.4%) 줄어든 1만3995명으로 집계됐다.
전남지역 올해 수능지원자는 재학생이 1만1486명으로 82.1%, 졸업생이 2168명으로 15.5%, 검정고시 등이 341명으로 2.4%이다.
성별로는 남자가 6986명(49.9%), 여자가 7009명(50.1%)이다.
광주지역 시험장은 일반시험장 38개교, 별도시험장(확진) 2개교, 예비시험장(지진 대비) 1개교이다.
전남지역 시험장은 일반시험장 46개교, 별도시험장 7개교, 병원 시험장 2곳이다.
광주 서미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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