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김건희 여사, 캄보디아 프놈펜 청년 창업자 격려
신성은 기자
수정 2022-11-14 15:50
입력 2022-11-14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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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가 지난 13일(현지시간) 프놈펜에서 코트라 청년창업 프로그램의 지원을 받아 한국 분식점을 운영하고 있는 한인 청년을 만나 격려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
윤석열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가 지난 13일 캄보디아 프놈펜에서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코트라) 청년창업 프로그램 지원을 받아 한국 분식점을 운영하는 청년을 만나 대화하고 있다. 2022.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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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가 지난 13일 캄보디아 프놈펜에서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코트라) 청년창업 프로그램 지원을 받아 한국 분식점을 운영하는 청년을 만나 대화하고 있다. 2022.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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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가 지난 13일 캄보디아 프놈펜에서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코트라) 청년창업 프로그램 지원을 받아 한국 분식점을 운영하는 청년을 만나 대화하고 있다. 2022.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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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가 지난 13일 캄보디아 프놈펜에서 수년 전 이주해 조그만 잡화점을 시작으로 지금은 편집숍을 운영하는 청년을 만나 격려하고 있다. 2022.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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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가 지난 13일 캄보디아 프놈펜에서 수년 전 이주해 조그만 잡화점을 시작으로 지금은 편집숍을 운영하는 청년을 만나 격려하고 있다. 2022.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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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가 지난 13일 캄보디아 프놈펜 헤브론 의료원을 다시 방문, 이영돈 헤브론 병원장과 선천성 심장질환을 앓고 있는 한 아동의 치료를 논의한 뒤 십자가를 선물받고 있다. 김 여사는 지난 11일 병원을 방문한데 이어 12일 선천성 심장질환을 앓고 있는 아동의 집을 방문한 바 있다. 2022.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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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가 지난 13일 캄보디아 프놈펜 헤브론 의료원을 다시 방문, 이영돈 헤브론 병원장과 선천성 심장질환을 앓고 있는 한 아동의 치료를 논의하고 있다. 김 여사는 지난 11일 병원을 방문한데 이어 12일 선천성 심장질환을 앓고 있는 아동의 집을 방문한 바 있다. 2022.11.14
대통령실 제공 -
윤석열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가 지난 13일 캄보디아 프놈펜 헤브론 의료원을 다시 방문, 이영돈 헤브론 병원장과 선천성 심장질환을 앓고 있는 한 아동의 치료를 논의한 뒤 십자가를 선물받고 있다. 김 여사는 지난 11일 병원을 방문한데 이어 12일 선천성 심장질환을 앓고 있는 아동의 집을 방문한 바 있다. 2022.11.14
대통령실 제공
첫 방문지인 프놈펜에서 연일 심장병 아동 지원에 나선 셈이다.
14일 대통령실에 따르면 김 여사는 캄보디아 방문 첫날(11일) 현지의 헤브론의료원을 방문했다가 심장병과 생활고에 시달리는 14세 아동 ‘로타’의 사연을 접했고, 다음 날(12일) 로타의 자택을 찾아 위로했다.
헤브론의료원은 한국인 의사들이 주축이 돼 설립한 현지 의료기관이다.
김 여사는 이어 13일 로타에 대한 치료지원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헤브론의료원을 재방문했다.
이영돈 병원장에 따르면 의료원 건립 초부터 후원해온 한 독지가가 김 여사와 로타가 만난 기사를 접한 뒤 ‘로타가 한국에서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후원하겠다’고 나섰다. 이송 비용 등을 후원하겠다는 연락도 병원으로 이어지고 있다고 대통령실은 전했다.
김 여사는 이날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코트라) 청년창업 프로그램 지원을 받아 캄보디아에서 한국 분식점을 운영하는 청년과 수년 전 이주해 조그만 잡화점을 시작으로 지금은 편집숍을 운영하는 청년 등을 만나 격려했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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