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김건희 여사, 캄보디아 프놈펜 헤브론 병원 방문
수정 2022-11-12 11:10
입력 2022-11-12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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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브론 병원 방문한 김건희 여사김건희 여사가 11일(현지 시간) 캄보디아 프놈펜 헤브론 병원을 방문하고 있다. 헤브론 의료원은 2007년 김우정 원장이 경제적으로 어려운 환자들을 위해 프놈펜 외곽의 작은 가정집을 리모델링, 무료진료소로 운영했다. 현재는 100여 명의 직원과 함께 12개의 진료과와 심장?안과 전문센터를 운영하며 매년 6만여 명의 환자를 치료하는 병원으로 성장했다. 2022.11.11 대통령실 제공 -
헤브론 병원 방문한 김건희 여사김건희 여사가 11일(현지 시간) 캄보디아 프놈펜 헤브론 병원을 방문, 어린이들과 대화하고 있다. 헤브론 의료원은 2007년 김우정 원장이 경제적으로 어려운 환자들을 위해 프놈펜 외곽의 작은 가정집을 리모델링, 무료진료소로 운영했다. 현재는 100여 명의 직원과 함께 12개의 진료과와 심장?안과 전문센터를 운영하며 매년 6만여 명의 환자를 치료하는 병원으로 성장했다. 2022.11.11 대통령실 제공 -
윤석열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가 11일(현지시간) 프놈펜 앙두엉 병원을 방문해 어린이 환자들을 격려하고 있다. 앙두엉 병원은 1910년에 세워진 캄보디아 5대 국립병원 가운데 하나로 우리나라의 지원으로 2015년 안과 병동을 개원한 데 이어 올해 3월 이비인후과 병원을 새롭게 단장해 진료를 시작하고 있다. 2022.11.11. 대통령실 제공 -
윤석열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가 11일(현지시간) 프놈펜 앙두엉 병원을 방문해 어린이 환자들을 격려하고 있다. 앙두엉 병원은 1910년에 세워진 캄보디아 5대 국립병원 가운데 하나로 우리나라의 지원으로 2015년 안과 병동을 개원한 데 이어 올해 3월 이비인후과 병원을 새롭게 단장해 진료를 시작하고 있다. 2022.11.11. 대통령실 제공 -
프놈펜 앙두언 병원 방문한 김건희 여사김건희 여사가 11일 캄보디아 프놈펜에 위치한 앙두엉 병원을 방문, 입원중인 환자들을 만나고 있다. 앙두엉 병원은 1910년에 세워진 캄보디아 5대 국립병원 가운데 하나로, 우리나라의 지원으로 2015년 안과 병동을 개원한 데 이어 올해 3월 이비인후과 병원을 새롭게 단장해 다시 진료를 시작했다. 2022.11.11 대통령실 제공 -
윤석열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가 11일(현지시간) 프놈펜 앙두엉 병원을 방문하고 있다. 앙두엉 병원은 1910년에 세워진 캄보디아 5대 국립병원 가운데 하나로 우리나라의 지원으로 2015년 안과 병동을 개원한 데 이어 올해 3월 이비인후과 병원을 새롭게 단장해 진료를 시작하고 있다. 2022.11.11. 대통령실 제공 -
윤석열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가 11일(현지시간) 프놈펜 앙두엉 병원을 방문해 주요 의료시설을 둘러보고 있다. 앙두엉 병원은 1910년에 세워진 캄보디아 5대 국립병원 가운데 하나로 우리나라의 지원으로 2015년 안과 병동을 개원한 데 이어 올해 3월 이비인후과 병원을 새롭게 단장해 진료를 시작하고 있다. 2022.11.11. 대통령실 제공 -
윤석열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가 11일(현지시간) 프놈펜 앙두엉 병원을 방문해 의료진과 인사하고 있다. 앙두엉 병원은 1910년에 세워진 캄보디아 5대 국립병원 가운데 하나로 우리나라의 지원으로 2015년 안과 병동을 개원한 데 이어 올해 3월 이비인후과 병원을 새롭게 단장해 진료를 시작하고 있다. 2022.11.11. 대통령실 제공 -
프놈펜 앙두언 병원 방문한 김건희 여사김건희 여사가 11일 캄보디아 프놈펜에 위치한 앙두엉 병원을 방문하고 있다. 앙두엉 병원은 1910년에 세워진 캄보디아 5대 국립병원 가운데 하나로, 우리나라의 지원으로 2015년 안과 병동을 개원한 데 이어 올해 3월 이비인후과 병원을 새롭게 단장해 다시 진료를 시작했다. 2022.11.11 대통령실 제공 -
동포 만찬간담회 참석한 윤석열 대통령 내외윤석열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가 11일(현지시간) 캄보디아 프놈펜 한 호텔에서 열린 동포 만찬간담회에 입장하고 있다. 2022.11.11 연합뉴스 -
동포 만찬간담회 참석한 윤석열 대통령 내외윤석열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가 11일(현지시간) 캄보디아 프놈펜 한 호텔에서 열린 동포 만찬 간담회에 입장하고 있다. 2022.11.11 연합뉴스 -
윤석열 대통령과 부인 김건희 여사가 11일(현지시간) 프놈펜 소피텔호텔에서 열린 캄보디아 동포 간담회에서 축하공연을 보며 박수치고 있다. 2022.11.11. 뉴시스 -
박수치는 윤석열 대통령 내외윤석열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가 11일(현지시간) 캄보디아 프놈펜 한 호텔에서 열린 동포 만찬 간담회에서 축하공연을 보며 박수를 치고 있다. 2022.11.11 연합뉴스 -
윤석열 대통령과 부인 김건희 여사가 11일(현지시간) 프놈펜 소피텔호텔에서 열린 캄보디아 동포 간담회에서 라온제나 다문화가정 어린이 합창단들에게 떡 빼빼로를 선물받고 있다. 2022.11.11. 뉴시스 -
윤석열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가 11일(현지시간) 프놈펜 소피텔호텔에서 열린 캄보디아 동포 간담회를 마친 뒤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2.11.11. 뉴시스
윤 대통령은 이날 저녁 프놈펜의 한 호텔에서 열린 현지 동포간담회 격려사를 통해 이같이 말했다. 행사에는 순방에 동행한 참모진과 김건희 여사, 캄보디아 전역에 있는 동포 150여 명이 자리했다.
윤 대통령은 1997년 재수교한 캄보디아에 대해 “메콩 지역의 허브이면서 성장 잠재력이 큰 캄보디아는 우리 아세안 외교·통상에서 핵심 파트너로 자리매김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다음 달 발효되는 ‘한·캄보디아 FTA’(자유무역협정)로 양국 간 공급망이 강화되고 경제협력이 심화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연간 30만 명을 웃도는 양국 국민들의 왕래로 한국과 캄보디아의 관계는 더 깊어지고 있다”고 평가했다.
이어 “지난 25년의 짧은 기간 동안 한국과 캄보디아 관계가 이렇게 발전할 수 있었던 것은 동포 여러분의 역할이 매우 컸다”며 “여러분이 자랑스러워할 세계 속에 우뚝 선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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