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 흥업하수처리용량 2배↑…하루 1만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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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기자
김정호 기자
수정 2022-11-11 11:06
입력 2022-11-11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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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 흥업 공공하수처리시설 조감도. 원주시 제공
원주 흥업 공공하수처리시설 조감도. 원주시 제공
강원 원주시는 흥업 공공하수처리시설을 증설했다고 11일 밝혔다.

이에 따라 하루 처리용량은 6500㎡에서 1만3000㎡로 두 배 늘었다. 원주시는 6개월간 시운전을 거쳐 내년 5월 본격적으로 가동할 계획이다.



원주시는 남원주역세권 개발로 인구 유입이 예상돼 지난 2019년 초부터 총 211억원을 들여 하수처리시설 증설을 추진했다. 원주시 관계자는 “공공하수처리구역 내 기반시설을 확충해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원주 김정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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