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잊은 홍콩인들 [사진으로 보는 홍콩]

류지영 기자
수정 2022-11-06 18:30
입력 2022-11-06 18:29
현재 홍콩에서는 해외 인재들이 싱가포르 등지로 떠나는 현상이 가속화하고 있다. 베이징의 정치적 간섭이 갈수록 심해지고 장기간 이어진 고강도 방역 기조로 자유로운 이동이 어려워진 탓이다. 이번 럭비 대회는 전 세계를 상대로 홍콩이 ‘여전히 매력적인 도시’임을 어필하려는 의도를 담고 있다. 홍콩 AP 연합뉴스
베이징 류지영 특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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