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 경찰수사연수원 생활관서 30대 경찰관 숨진 채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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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2-11-04 16:29
입력 2022-11-04 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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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오전 8시 55분께 충남 아산의 경찰수사연수원 생활관에서 30대 경찰관 A씨가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에 따르면 인천경찰청 수업에 들어오지 않는 것을 이상하게 여긴 동료 연수생이 A씨를 생활관에서 발견해 신고했다.

A씨는 인천경찰청 소속으로 경찰수사연수원에서 교육을 받고 있었다.

경찰 관계자는 “현재까지 타살 및 범죄혐의점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목격자 진술 등을 토대로 A씨의 사인을 조사중”이라고 말했다.

아산 이종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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