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이어지는 추모의 발길
김태이 기자
수정 2022-10-31 02:59
입력 2022-10-31 0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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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저녁 서울 용산구 이태원 압사 사고 현장 인근 이태원역 1번출구 앞에서 시민들이 희생자들을 추모하고 있다. 2022.10.30 오장환 기자 -
30일 저녁 서울 용산구 이태원 압사 사고 현장 인근 이태원역 1번출구 앞에 시민들이 두고 간 꽃과 추모글귀가 적힌 수첩이 놓여 있다. 2022.10.30 오장환 기자 -
계속되는 추모의 발길30일 오후 서울 용산구 지하철 6호선 이태원역 1번 출구 앞에 마련된 ‘핼러윈 인파’ 압사 사고 희생자 추모 공간을 찾은 외국인이 헌화하고 있다. 2022.10.30 연합뉴스 -
이태원역 출구에 마련된 추모 공간30일 오후 서울 용산구 지하철 6호선 이태원역 1번 출구 앞에 마련된 ‘핼러윈 인파’ 압사 사고 희생자 추모 공간에서 한 시민이 절을 하고 있다. 2022.10.30 연합뉴스 -
30일 저녁 서울 용산구 이태원 압사 사고 현장 인근 이태원역 1번출구 앞에서 시민들이 희생자들을 추모하고 있다. 2022.10.30 오장환 기자 -
이태원 참사 추모하는 시민들30일 서울 용산구 이태원 참사 사고 인근에 마련된 추모공간에서 시민들이 조화를 내려놓고 있다. 2022.10.30.
뉴스1 -
30일 저녁 서울 용산구 이태원 압사 사고 현장 인근 이태원역 1번출구 앞에서 시민들이 희생자들을 추모하고 있다. 2022.10.30 오장환 기자 -
30일 저녁 서울 용산구 이태원 압사 사고 현장 인근 이태원역 1번출구 앞에서 시민들이 희생자들을 추모하며 헌화를 하고 있다. 2022.10.30 오장환 기자 -
30일 저녁 서울 용산구 이태원 압사 사고 현장 인근 이태원역 1번출구 앞에서 시민들이 희생자들을 추모하며 헌화를 하고 있다. 2022.10.30 오장환 기자 -
30일 저녁 서울 용산구 이태원 압사 사고 현장 인근 이태원역 1번출구 앞에서 시민들과 외국인이 희생자들을 추모하며 헌화를 하고 있다. 2022.10.30 오장환 기자 -
이태원역 1번 출구 추모 물결참사 다음날인 30일 저녁 이태원역 1번 출구 인근에서 시민들이 희생자들을 추모하고 있다.
오장환 기자 -
30일 오후 서울 용산구 이태원역 1번 출구 앞에 마련된 압사 사고 희생자 추모 공간에서 한 시민이 술을 올린 뒤 절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
‘핼러윈 인파’ 압사 사고 현장의 추모30일 서울 용산구 이태원동 ‘핼러윈 인파’ 압사 사고 현장 부근에 희생자를 추모하는 꽃과 편지가 놓여 있다. 2022.10.30 연합뉴스 -
이태원 추모발길30일 이태원 압사 사고 현장에 한 시민이 추모 꽃다발을 붙이고 있다. 2022.10.30 연합뉴스 -
하루 휴점, 이태원 상점 희생자 추모30일 오후 서울 용산구 이태원동 ‘핼러윈 인파’ 압사 사고 현장 인근 상점에 휴업 안내문이 붙어 있다. 2022.10.30 연합뉴스 -
참사 현장 추모의 꽃다발30일 서울 용산구 이태원동 ‘핼러윈 인파’ 압사 사고 현장 골목 앞에 희생자들을 추모하는 꽃다발이 놓여 있다. 2022.10.30 연합뉴스 -
30일 오후 서울 용산구 이태원 압사 사고 현장 인근에 한 시민이 희생자를 추모하기 위해 꽃을 들고 있다. 2022.10.30.
오장환 기자 -
30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2 하나원큐 FA컵 결승 2차전에 앞서 관중들이 이태원 참사 희생자들을 추모하며 묵념하고 있다.
전북 연합뉴스 -
사고현장에 놓인 추모의 꽃핼러윈을 앞두고 인파가 몰리면서 지난 29일 밤 서울 용산구 이태원동 해밀톤호텔 일대에서 압사 사고가 일어나 30일 오후 4시 30분 현재 153명(외국인 포함)이 숨지고 103명이 다쳤다. 2014년 304명이 희생된 세월호 참사 이후 국내에서 발생한 가장 큰 규모의 인명피해 사고다. 정부는 다음달 5일까지를 국가애도기간으로 지정했다. 30일 사고 현장 인근에 시민들이 고인의 명복을 빌며 두고 간 꽃이 놓여 있다.
오장환 기자 -
30일 저녁 서울 용산구 이태원 압사 사고 현장 인근 이태원역 1번출구 앞에 시민들이 두고 간 꽃과 추모글귀가 적힌 수첩이 놓여 있다. 2022.10.30.
오장환 기자 -
30일 저녁 서울 용산구 이태원 압사 사고 현장 인근 이태원역 1번출구 앞에서 시민들이 희생자들을 추모하고 있다. 2022.10.30 오장환 기자 -
‘이태원 참사 사고’ 조기 게양된 주한미국대사관윤석열 대통령이 이태원 압사 참사 사고수습이 마무리될 때까지를 국가애도기간으로 정한 30일 오후 서울 종로구 주한 미국 대사관에 사고 희생자들을 추모하는 조기가 걸려있다. 2022.10.30 연합뉴스
30일 저녁 서울 용산구 이태원 압사 사고 현장 인근 이태원역 1번출구 앞에서 시민들이 희생자들을 추모하고 있다.
서울경찰청은 서울 용산구 이태원동 해밀톤호텔 일대에서 발생한 압사사고로 154명이 죽었고, 132명이 다쳤다고 30일(오후 9시 기준) 밝혔다. 이 중 중상자도 36명이나 된다.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이번 참사가 압사 사고로는 역대 최다 인명 피해를 낸 사고로 기록된다. 그 전엔 1959년 부산공설운동장 압사사고(150명 사망, 67명 부상)였다.
오장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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