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호일 대한노인회장, 202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홍보대사로 위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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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필 기자
최종필 기자
수정 2022-10-26 17:01
입력 2022-10-26 16:59

김 회장, 순천세계수석박물관 명예관장에도 위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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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일(왼쪽 세번째) 대한노인회장이 202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홍보대사로 위촉된 후 천제영(왼쪽) 사무총장, 최중탁(왼쪽 두번째) 대한노인회 사무국장, 노관규(오른쪽 세번째) 시장, 김영수(오른쪽 두번째) 순천노인회장, 박병선(오른쪽) 순천세계수석박물관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김호일(왼쪽 세번째) 대한노인회장이 202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홍보대사로 위촉된 후 천제영(왼쪽) 사무총장, 최중탁(왼쪽 두번째) 대한노인회 사무국장, 노관규(오른쪽 세번째) 시장, 김영수(오른쪽 두번째) 순천노인회장, 박병선(오른쪽) 순천세계수석박물관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고려대 총학생회장 출신으로 경남 마산에서 3선(14·15·16대) 국회의원을 지낸 제18대 김호일 (사)대한노인회장이 202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재)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조직위원회는 26일 순천시장실에서 김호일 대한노인회장에게 명예 홍보대사 위촉패를 전달했다. 1969년에 창립한 대한노인회는 중앙회 산하에 16개 광역 시·도 연합회가 있다. 그 밑에 244개의 시·군·구 지회, 2255개의 읍·면·동 분회 및 20개의 해외지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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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선(오른쪽) 순천세계수석박물관장이 김호일 대한노인회장에게 순천세계수석박물관 명예관장 위촉장을 전달하고 있다.
박병선(오른쪽) 순천세계수석박물관장이 김호일 대한노인회장에게 순천세계수석박물관 명예관장 위촉장을 전달하고 있다.
노관규 시장은 “노인의 권익 신장과 복지증진을 위해 무거운 책임감과 소명감으로 대한노인회를 이끌고 계신 김호일 회장님께 무한한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표한다”며 “전국 950만 어르신들이 내년 정원박람회를 찾아와 힐링하시도록 널리 홍보해 주실 것”을 부탁했다.

김 회장은 “대한노인회 중앙회 차원에서 202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를 적극적으로 알려 많은 분들이 다녀가도록 노력하겠다”고 화답했다.

김 회장은 이어 순천시 상사면 소재 순천세계수석박물관 명예관장으로 위촉돼 위촉장을 받았다. 김 회장은 대한노인회 순천시지회 200여 회원들을 대상으로 ‘노인이 행복한 세상’이란 주제로 특강을 진행해 박수갈채도 받았다.

순천세계수석박물관 명예관장으로 위촉된 김 회장은 “순천세계수석박물관을 세계적 관광명소로 적극 알리고, 202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와 연계한 관광객 유치에 힘쓰겠다”며 “수석박물관을 세계적 관광 상품화로 성장시켜 순천시 관광산업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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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일 대한노인회장과 박병선 순천세계수석박물관장, 대한노인회 순천시지회 회원들이 순천세계수석박물관 야외무대에서 열린 위촉식 행사후 단체사진을 찍고 있다.
김호일 대한노인회장과 박병선 순천세계수석박물관장, 대한노인회 순천시지회 회원들이 순천세계수석박물관 야외무대에서 열린 위촉식 행사후 단체사진을 찍고 있다.
최근 법무부 등록 비영리 공익법인 코사코리아 전남동부지부 운영위원장에 선임되는 등 지역 사회 활동에 공헌하고 있는 박병선 순천세계수석박물관은 인사말을 통래 “순천 발전을 위해 흔쾌히 홍보대사와 명예관장직을 수락해 주셔서 감사드린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박 관장은 “순천세계수석박물관은 세계 최초, 세계 최고, 세계 최대 규모를 자랑할 만큼 지구상에서 가장 희귀하고 가치있는 수석들로 가득 차 있다”며 “순천을 세계적 관광명소로 만들어가는데 여생을 바칠 것이다”고 각오를 내비쳤다.

순천 최종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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