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나 살라 갈로 피아노 콩쿠르… 최영선, 한국인으로는 첫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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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재민 기자
류재민 기자
수정 2022-10-11 00:28
입력 2022-10-10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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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영선 피아니스트
최영선 피아니스트
피아니스트 최영선이 제26회 리나 살라 갈로 국제 피아노 콩쿠르에서 한국인 최초로 우승했다.

지난 8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몬차 만초니극장에서 열린 폐막식에서 리나 살라 갈로 음악협회는 최영선을 1위 및 오케스트라 특별상, 쇼팽 특별상, 청중상 수상자로 호명했다. 최영선은 결선 무대에서 밀라노 심포니 오케스트라와 함께 베토벤 피아노 협주곡 4번을 연주했다.





류재민 기자
2022-10-11 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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