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 날씨가 성큼…설악산 올가을 첫눈
신성은 기자
수정 2022-10-10 15:19
입력 2022-10-10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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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온이 급강하하면서 설악산에 올가을 첫눈이 내린 10일 대청봉과 중청대피소 일대에 상고대가 만발해 있다. 2022.10.10
설악산사무소 제공 -
기온이 급강하하면서 설악산에 올가을 첫눈이 내린 10일 대청봉과 중청대피소 일대에 상고대가 만발해 있다. 2022.10.10
설악산사무소 제공 -
기온이 급강하하면서 설악산에 올가을 첫눈이 내린 10일 대청봉과 중청대피소 일대에 상고대가 만발해 있다. 2022.10.10
설악산사무소 제공 -
첫눈이 내린 10일 오전 설악산 중청대피소 인근 등산로가 하얗게 물들었다. 2022.10.10
설악산국립공원사무소 제공 -
첫눈이 내린 10일 오전 설악산 중청대피소 인근 등산로가 하얗게 물들었다. 2022.10.10
설악산국립공원사무소 제공 -
첫눈이 내린 10일 오전 설악산 중청대피소 인근 등산로가 하얗게 물들었다. 2022.10.10
설악산국립공원사무소 제공 -
첫눈이 내린 10일 오전 설악산 중청대피소 인근 등산로가 하얗게 물들었다. 2022.10.10
설악산국립공원사무소 제공 -
첫눈이 내린 10일 오전 설악산 중청대피소가 하얗게 물들었다. 2022.10.10
설악산국립공원사무소 제공 -
10일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지면서 전북 무주군 덕유산국립공원에 올가을 들어 첫 상고대가 맺혔다.
상고대는 따뜻한 수증기를 머금은 구름이 영하의 기온에 과냉각되면서 나뭇가지에 생기는 작은 얼음이다. 2022.10.10
덕유산국립공원사무소 제공 -
10일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지면서 전북 무주군 덕유산국립공원에 올가을 들어 첫 상고대가 맺혔다.
상고대는 따뜻한 수증기를 머금은 구름이 영하의 기온에 과냉각되면서 나뭇가지에 생기는 작은 얼음이다. 2022.10.10
덕유산국립공원사무소 제공 -
10일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지면서 전북 무주군 덕유산국립공원에 올가을 들어 첫 상고대가 맺혔다.
상고대는 따뜻한 수증기를 머금은 구름이 영하의 기온에 과냉각되면서 나뭇가지에 생기는 작은 얼음이다. 2022.10.10
덕유산국립공원사무소 제공 -
10일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지면서 전북 무주군 덕유산국립공원에 올가을 들어 첫 상고대가 맺혔다.
상고대는 따뜻한 수증기를 머금은 구름이 영하의 기온에 과냉각되면서 나뭇가지에 생기는 작은 얼음이다. 2022.10.10
덕유산국립공원사무소 제공 -
10일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지면서 전북 무주군 덕유산국립공원에 올가을 들어 첫 상고대가 맺혔다.
상고대는 따뜻한 수증기를 머금은 구름이 영하의 기온에 과냉각되면서 나뭇가지에 생기는 작은 얼음이다. 2022.10.10
덕유산국립공원사무소 제공
설악산국립공원사무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께 중청대피소에서 첫눈이 관측됐다.
관측 당시 최저기온은 영하 2.4도, 체감온도는 영하 24도까지 내려갔으며, 풍속은 초속 21m로 나타났다.
밤사이 내린 눈의 양은 1㎝ 미만이다.
이번 첫눈은 지난해 10월 19일 내린 첫눈보다는 약 9일 이르고, 2020년 11월 3일보다는 24일 일찍 관측됐다.
이해일 설악산국립공원사무소 재난안전과장은 “첫얼음을 시작으로 설악산의 고지대는 기온이 영하권에 머무는 본격적인 겨울 날씨에 접어든 만큼 겨울철 안전한 산행을 위해 방한용품, 장비를 반드시 준비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이어 “장거리 산행은 평소보다 체력이 많이 소모되고 낮은 기온으로 안전사고 위험이 높으므로 미리 탐방로 구간별 입산 가능 시간을 확인하고 본인의 체력과 경험에 맞게 산행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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