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多이슈] 3년만에 찾아온 불꽃축제, 그리고 그 후
오장환 기자
수정 2022-10-09 13:27
입력 2022-10-09 13:27
코로나 펜데믹 이후 3년만에 열린 세계불꽃축제
불꽃축제가 남긴 쓰레기
[포토多이슈]사진으로 다양한 이슈를 짚어보는 멀티미디어부의 연재물지난 8일 코로나 펜데믹 이후 3년만에 서울 세계 불꽃 축제가 열렸다.이번 행사는 ‘We Hope Again’(우리는 다시 희망한다)의 주제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지친 시민들의 일상을 위로하고 다시 꿈과 희망의 불을 쏘아올린다는 의미를 가지고 진행됐다.
문제는 불꽃축제를 관람했던 시민들이 남긴 쓰레기들은 항상 행사때마다 문제점으로 지적되고 있다.
청소 관계자에 따르면 축제가 끝난 오후 11시부터 청소를 시작해 다음 날 오전 6시에 청소가 마무리됐다. 뉴스1
오장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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