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증금 꿈나눔재단, 카페 13호점 개점…어르신 일자리 창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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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인주 기자
황인주 기자
수정 2022-10-07 17:59
입력 2022-10-07 1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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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창호 한국증권금융 꿈나눔재단 이사장(왼쪽 6번째)이 대전 대덕구 노인종합복지관에서 봉사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증권금융 제공
윤창호 한국증권금융 꿈나눔재단 이사장(왼쪽 6번째)이 대전 대덕구 노인종합복지관에서 봉사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증권금융 제공
7일 한국증권금융 꿈나무재단은 전날 대전 대덕구 노인종합복지관에 ‘꿈나눔카페 13호점’을 개점했다고 밝혔다.

꿈나눔재단은 한국증권금융이 출연해 2013년 설립된 비영리공익법인으로 사회복지사업과 장학사업 등 사회공헌활동을 지속해 왔다. 2014년부터는 노인과 장애인 등 소외계층의 일자리 창출을 돕고자 매년 사회복지시설에 꿈나눔카페를 설치하고 있다.



최근에는 부산, 광주, 대구 등에 카페를 열며 지방으로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윤창호 꿈나눔재단 이사장은 “앞으로도 꿈나눔카페가 소외계층에게 더 많은 기회의 공간이 될 수 있도록 지속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황인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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