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미 육군 훈련병들의 힘겨운 졸업식
수정 2022-10-06 17:54
입력 2022-10-06 17:33
/
12
-
미 육군 훈련생들은 지난달 29일(현지시간) 사우스캐롤라이나주 컬럼비아에서 포트 잭슨에서 기본 훈련 중 장애물 코스에서 경쟁하고 있다. 게티/AFP 연합뉴스 -
미 육군 훈련생들은 지난달 29일(현지시간) 사우스캐롤라이나주 컬럼비아에서 포트 잭슨에서 기본 훈련 중 장애물 코스에서 경쟁하고 있다. 게티/AFP 연합뉴스 -
미 육군 훈련생들은 지난달 29일(현지시간) 사우스캐롤라이나주 컬럼비아에서 포트 잭슨에서 기본 훈련 중 장애물 코스에서 경쟁하고 있다. 게티/AFP 연합뉴스 -
미 육군 병사들이 2022년 9월 28일 사우스캐롤라이나주 컬럼비아에서 포트 잭슨에서 기본 훈련을 받는 동안 패밀리 데이 행사에 참가하고 있다. 게티/AFP 연합뉴스 -
미 육군 훈련생들은 지난달 29일(현지시간) 사우스캐롤라이나주 컬럼비아에서 포트 잭슨에서 기본 훈련 중 장애물 코스에서 경쟁하고 있다. 게티/AFP 연합뉴스 -
미 육군 훈련생들은 지난달 29일(현지시간) 사우스캐롤라이나주 컬럼비아에서 포트 잭슨에서 기본 훈련 중 장애물 코스에서 경쟁하고 있다. 게티/AFP 연합뉴스 -
미 육군 훈련생들은 지난달 29일(현지시간) 사우스캐롤라이나주 컬럼비아에서 포트 잭슨에서 기본 훈련 중 장애물 코스에서 경쟁하고 있다. 게티/AFP 연합뉴스 -
미 육군 훈련생들은 지난달 29일(현지시간) 사우스캐롤라이나주 컬럼비아에서 포트 잭슨에서 기본 훈련 중 장애물 코스에서 경쟁하고 있다. 게티/AFP 연합뉴스 -
미 육군 훈련생들은 지난달 29일(현지시간) 사우스캐롤라이나주 컬럼비아에서 포트 잭슨에서 기본 훈련 중 장애물 코스에서 경쟁하고 있다. 게티/AFP 연합뉴스 -
미 육군 훈련생들은 지난달 29일(현지시간) 사우스캐롤라이나주 컬럼비아에서 포트 잭슨에서 기본 훈련 중 장애물 코스에서 경쟁하고 있다. 게티/AFP 연합뉴스 -
COLUMBIA, SOUTH CAROLINA - SEPTEMBER 29: U.S. Army trainees learn rappelling during basic training at Fort Jackson on September 29, 2022 in Columbia, South Carolina. Fort Jackson, the largest of the Army‘s four basic training facilities, trains 60 percent of the Army’s new recruits. This past year, the Army has struggled to meet its recruiting goals, falling short by about 15,000 recruits or about 25 percent of its goal as it closed the fiscal year. Scott Olson/Getty Images/AFP/2022-10-06 06:00:43/ <연합뉴스 -
미 육군 훈련병들이 지난달 29일(현지시간) 사우스캐롤라이나주 컬럼비아에서 포트 잭슨에서 기본 훈련 중 졸업식에 참석하고 있다.
육군의 4개 기본 훈련 시설 중 가장 큰 규모인 포트 잭슨은 육군 신병의 60%를 훈련시킨다.
지난해 육군은 회계연도를 마감하면서 목표의 약 25%인 약 1만 5천 명의 신병이 부족해 신병 모집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애쓰고 있다.
온라인뉴스팀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