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미 육군 훈련병들의 힘겨운 졸업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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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2-10-06 17:54
입력 2022-10-06 17:33
미 육군 훈련병들이 29일(현지시간) 사우스캐롤라이나주 컬럼비아에서 포트 잭슨에서 기본 훈련 중 졸업식에 참석하고 있다.

육군의 4개 기본 훈련 시설 중 가장 큰 규모인 포트 잭슨은 육군 신병의 60%를 훈련시킨다.

지난해 육군은 회계연도를 마감하면서 목표의 약 25%인 약 1만 5천 명의 신병이 부족해 신병 모집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애쓰고 있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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