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하남·구리·양평 ‘호우주의보’ 발효…파주·포천·연천 ‘호우경보’ 유지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life/2022/10/03/20221003500156 URL 복사 댓글 0 김채현 기자 수정 2022-10-03 23:03 입력 2022-10-03 23:03 이미지 확대 연합뉴스 기상청은 3일 오후 10시 20분을 기해 하남·구리·양평에 호우주의보를 발효한다고 밝혔다.호우주의보는 3시간 강우량이 60㎜ 또는 12시간 강우량이 110㎜ 이상으로 예측될 때 내려진다. 우산으로 비를 다 막기 어려울 정도이며, 계곡이나 하천물이 불어날 수 있어 유의가 필요하다.양주·동두천 역시 호우주의보를 발효한다고 밝혔다.파주·포천·연천에는 호우경보가 내려진 상태다. 김채현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