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사일 발사 침묵한 北

이재연 기자
수정 2022-09-27 01:19
입력 2022-09-26 18:04
“모호함 유지하며 한미 압박 표출”
평양 조선중앙통신·연합뉴스
조선중앙통신은 노동당 중앙위원회 제8기 제10차 정치국 회의가 25일 당중앙위원회 본부청사에서 진행됐다고 26일 보도했다. 김 위원장 위임에 따라 조용원 조직비서가 사회를 맡았고, 당 중앙위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들과 정치국 위원·후보위원들이 참가했다. 김동엽 북한대학원대학교 교수는 “한미해상연합훈련에 대한 반발과 동시에 모호함을 유지하며 한미를 향해 군사적 압박을 표출하려는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이재연 기자
2022-09-27 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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