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시, 망상·대진해변을 서핑클러스터로 조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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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한종 기자
수정 2022-09-20 14:24
입력 2022-09-20 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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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 망상,대진해변 일대가 써핑의 명소로 조성된다. 망상해수욕장 모습. 동해시 제공
동해 망상,대진해변 일대가 써핑의 명소로 조성된다. 망상해수욕장 모습. 동해시 제공
경관이 뛰어나고, 파도의 질이 좋은 강원 동해시 망상해수욕장과 인근 대진해변이 서핑클러스터로 조성된다.

동해시는 20일 ‘망상·대진 서핑클러스터 조성’을 민선8기 핵심공약 사업으로 확정했다. 이에 따라 오는 2025년까지 국·도·시비와 민자 등 26억원을 들여 두 곳을 서핑비치 집적단지로 개발, 완성하기로 했다.

이 곳에는 이달부터 오는 2025년 12월까지 서핑 편의시설을 확충하는 사업을 포함해 지역상권 활성화 프로그램을 추진해 해양레저 체험과 휴양공간을 조성, 관광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유도할 계획이다.

오는 2025년에는 두 서핑비치에 대기업 페스티벌(클럽파티 등)을 유치하고, 상가번영회와 맥주 페스티벌행사 등을 통해 상권활성화를 유도할 계획이다.



동해 조한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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