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 안흥찐빵축제’ 3년만에 열린다…내달 7~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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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기자
김정호 기자
수정 2022-09-19 13:22
입력 2022-09-19 1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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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4회 횡성 안흥찐빵축제 포스터. 횡성군 제공
제14회 횡성 안흥찐빵축제 포스터. 횡성군 제공
강원 횡성 안흥찐빵축제가 다음달 7~9일 안흥찐빵모락모락마을 일원에서 개최된다.

안흥찐빵축제는 코로나19로 인해 2019년 이후 3년 만에 재개된다.



올해로 14회째를 맞은 안흥찐빵축제는 찐빵가요제와 찐빵 빨리 먹기, 찐방 높이 쌓기, 어린물고기 방류 등의 이벤트로 꾸며진다. 찐빵 유래와 역사를 알 수 있는 주제관과 시식코너, 찐빵판매장, 농산물판매장 등도 운영된다. 개막 축하공연에는 이용, 김다나, 홍잠언, 유미, 구재영 등이 출연한다.

이상규 축제위원장은 “부담없이 즐길 수 있는 찐빵처럼 소소하지만 확실한 즐거움을 선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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