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총연맹·여성협의회 대전에서 ‘봉사자 평가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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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열 기자
이천열 기자
수정 2022-09-15 16:36
입력 2022-09-15 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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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총연맹과 여성협의회가 15일 대전 계룡스파텔에서 봉사자 합동 평가대회를 열고 있다. 한국자유총연맹 제공
자유총연맹과 여성협의회가 15일 대전 계룡스파텔에서 봉사자 합동 평가대회를 열고 있다. 한국자유총연맹 제공
한국자유총연맹(총재 송영무)과 전국여성협의회(회장 정영순)는 15일 대전 계룡스파텔에서 ‘함께 나눔, 서로 나눔, 공동체 행복지킴이 봉사자 평가대회’를 열었다.

평가대회는 두 단체 회원들로 구성된 전국 공동체 행복지킴이 봉사자들의 봉사활동에 대한 평가와 함께 지역 우수사례 전파 및 향후 이웃들의 그늘을 효과적으로 덜어내는 방법을 모색하기 위해 개최됐다.



송 총재는 “우리 활동이 코로나 이후 이웃의 삶에 행복한 일상을, 더 나아가 헌법이 보장한 자유를 마음껏 누릴 수 있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정 회장은 대회사에서 “투철한 사명감과 희생정신으로 행복한 지역공동체를 만들어온 봉사단의 활동이 공동체 행복지킴이의 밀알이 될 것”이라고 했다.

대전 이천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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