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김치찌개 맛보는 윤석열 대통령
김태이 기자
수정 2022-09-09 17:53
입력 2022-09-09 1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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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찌개 맛보는 윤석열 대통령윤석열 대통령이 추석 연휴 첫날인 9일 서울 중구 명동성당 내 무료급식소인 명동밥집에서 김치찌개를 만들며 맛을 보고 있다. 2022.9.9 연합뉴스 -
김치찌개 재료 손질하는 윤석열 대통령윤석열 대통령이 추석 연휴 첫날인 9일 서울 중구 명동성당 내 무료급식소인 명동밥집에서 김치찌개를 만들기 위해 재료를 손질하고 있다. 2022.9.9.
공동취재 -
김치찌개 재료 손질하는 윤석열 대통령윤석열 대통령이 추석 연휴 첫날인 9일 서울 중구 명동성당 내 무료급식소인 명동밥집에서 김치찌개를 만들기 위해 재료를 손질하고 있다. 2022.9.9.
공동취재 -
무료급식소 봉사 나선 윤석열 대통령윤석열 대통령이 추석 연휴 첫날인 9일 서울 중구 명동성당 내 무료급식소인 명동밥집에서 테이블을 닦고 있다.2022.9.9.
대통령실 제공 -
무료급식소에서 김치찌개 만드는 윤석열 대통령윤석열 대통령이 추석 연휴 첫날인 9일 서울 중구 명동성당 내 무료급식소인 명동밥집에서 김치찌개를 만들고 있다. 2022.9.9 연합뉴스 -
무료급식소에서 김치찌개 만드는 윤석열 대통령윤석열 대통령이 추석 연휴 첫날인 9일 서울 중구 명동성당 내 무료급식소인 명동밥집에서 김치찌개를 만들고 있다. 2022.9.9 연합뉴스 -
무료급식소에서 김치찌개 만드는 윤석열 대통령윤석열 대통령이 추석 연휴 첫날인 9일 서울 중구 명동성당 내 무료급식소인 명동밥집에서 백광진 명동밥집 센터장과 김치찌개를 만들고 있다. 2022.9.9 연합뉴스 -
배식 봉사하는 윤석열 대통령윤석열 대통령이 추석 연휴 첫날인 9일 서울 중구 명동성당 내 무료급식소인 명동밥집에서 배식 봉사를 하고 있다. 2022.9.9 연합뉴스 -
무료급식소 찾은 시민에게 인사하는 윤석열 대통령윤석열 대통령이 추석 연휴 첫날인 9일 서울 중구 명동성당 내 무료급식소인 명동밥집에서 시민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2022.9.9 연합뉴스 -
무료급식소에서 김치찌개 만드는 윤석열 대통령윤석열 대통령이 추석 연휴 첫날인 9일 서울 중구 명동성당 내 무료급식소인 명동밥집에서 백광진 명동밥집 센터장과 김치찌개를 만들고 있다. 2022.9.9 연합뉴스 -
무료급식소에서 김치찌개 만드는 윤석열 대통령윤석열 대통령이 추석 연휴 첫날인 9일 서울 중구 명동성당 내 무료급식소인 명동밥집에서 김치찌개를 만들고 있다. 2022.9.9 연합뉴스 -
배식 봉사하는 윤석열 대통령윤석열 대통령이 추석 연휴 첫날인 9일 서울 중구 명동성당 내 무료급식소인 명동밥집에서 배식 봉사를 하고 있다. 2022.9.9 연합뉴스 -
배식 봉사하는 윤석열 대통령윤석열 대통령이 추석 연휴 첫날인 9일 서울 중구 명동성당 내 무료급식소인 명동밥집에서 배식 봉사를 하고 있다. 2022.9.9 연합뉴스 -
배식 봉사하는 윤석열 대통령윤석열 대통령이 추석 연휴 첫날인 9일 서울 중구 명동성당 내 무료급식소인 명동밥집에서 배식 봉사를 하고 있다. 2022.9.9 연합뉴스 -
무료급식소에서 김치찌개 만드는 윤석열 대통령윤석열 대통령이 추석 연휴 첫날인 9일 서울 중구 명동성당 내 무료급식소인 명동밥집에서 김치찌개를 만들고 있다. 2022.9.9 연합뉴스 -
무료급식소에서 점심 나르는 윤석열 대통령윤석열 대통령이 추석 연휴 첫날인 9일 서울 중구 명동성당 내 무료급식소인 명동밥집에서 점심을 나르고 있다.2022.9.9 연합뉴스 -
무료급식소 찾은 시민에게 인사하는 윤석열 대통령윤석열 대통령이 추석 연휴 첫날인 9일 서울 중구 명동성당 내 무료급식소인 명동밥집에서 시민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2022.9.9 연합뉴스
윤석열 대통령은 9일 오전 서울 중구 명동성당에 있는 노숙인 무료급식소 명동밥집을 방문해 봉사활동을 했다.
대통령실은 “(당선인 때인) 지난 3월 30일 명동밥집에서 배식 봉사를 하면서 ‘취임 후 다시 오겠다’고 한 약속을 지킨 것”이라고 설명했다.
윤 대통령은 이번 방문에 대해 “지난번엔 배식 봉사만 해서 아쉬움이 남았는데 다음에 오면 제가 재료를 다듬는 것부터 식사를 직접 챙기고 싶다고 약속드렸었다”고 말했다.
이날 오전 8시 53분께 현장에 도착한 윤 대통령은 조리복으로 갈아입고 조리실에서 음식 준비를 도왔다. 양파와 대파를 손질하고는 직접 고기와 김치를 볶아 김치찌개를 만들었다.
요리 실력이 좋은 것으로 알려진 윤 대통령은 김치찌개를 만들면서 요리와 관련해 능숙한 대화도 나눴다.
윤 대통령은 “집에서 몇 인분 끓이는 것과는 차원이 다르다”며 “재료가 더 많이 들어가 집에서 먹는 것보다 더 맛있게 잘됐다”고 만족해 했다. 이날 명동밥집이 준비한 김치찌개는 700인분이다.
윤 대통령은 이어 앞치마와 두건을 두르고 배식을 했다.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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