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서구, 취약계층 위한 추석맞이 성품 전달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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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두걸 기자
이두걸 기자
수정 2022-09-07 13:22
입력 2022-09-07 1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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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우(왼쪽) 서울 강서구청장이 6일 구청장실에서 ㈜코스콤으로부터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 꾸러미’를 전달받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강서구 제공
김태우(왼쪽) 서울 강서구청장이 6일 구청장실에서 ㈜코스콤으로부터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 꾸러미’를 전달받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강서구 제공
서울 강서구는 지난 6일 오전 구청장실에서 ㈜코스콤(대표 홍우선)으로부터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 꾸러미 120상자를 전달받았다고 7일 밝혔다.

구는 모듬전, 과일, 떡 등 명절음식으로 구성된 사랑 꾸러미를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역 내 다문화가정과 한부모가정에 전달할 예정이다.

김태우 구청장은 “올해도 어김없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온정의 손길을 내밀어주셔서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구도 사회적 약자를 위한 다양한 정책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코스콤은 지난해부터 홀몸어르신 보양식 나눔행사, 다문화가정을 위한 정보화교육 등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지금까지 기탁한 성금은 총 6000여만원에 달한다.

이두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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