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천 ‘으뜸맛집’ 어디?…올해 11곳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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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기자
김정호 기자
수정 2022-08-18 14:56
입력 2022-08-18 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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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 으뜸맛집 인증 현판. 홍천군 제공
홍천 으뜸맛집 인증 현판. 홍천군 제공
‘2022년 홍천 으뜸맛집’으로 11곳이 선정됐다.

홍천군은 올해 으뜸맛집으로 신청한 48곳에 대한 현장심사를 거쳐 이같이 결정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11곳은 홍천읍 5곳, 두촌·내촌·서석·영귀미·북방·내면 각 1곳씩이다.

홍천읍 5곳은 돼랑숙성생고기·둥이네닭갈비·푸른동산한우마을·피리골 밥도둑·홍천강막국수이고, 두촌면은 삼대째막국수, 내촌면은 정자네펜션(토종백숙), 서석면은 생곡막국수, 영귀미면은 별촌식당, 북방면은 일송식당, 내면은 곶간한정식이다.

으뜸맛집에는 시설 개선 및 장비 구입 지원금 400만원이 지급된다. 박승영 홍천군농업기술센터 소장은 “홍천을 찾는 관광객에게 차별화된 맛과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으뜸맛집을 적극적으로 육성하겠다”고 말했다.

홍천 김정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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