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천 ‘물 위 댄스’ 경연…5~6일 토리숲

김정호 기자
수정 2022-08-04 13:40
입력 2022-08-04 13:40
이 대회가 다시 열리는 것은 3년만으로 코로나19로 인해 2020년, 2021년은 취소됐다. 이 대회에서는 1위 1000만원, 2위 500만원, 3등 300만원 등 총 2600만원의 상금을 걸고 국내·외 팀들이 경합을 벌인다. 군 관계자는 “물 위에 펼치는 댄스 경연을 보는 것 만으로도 더위를 식힐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이 대회와 함께 열리는 홍천강 별빛음악 맥주축제는 7일 폐막한다.
홍천 김정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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