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천 ‘물 위 댄스’ 경연…5~6일 토리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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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기자
김정호 기자
수정 2022-08-04 13:40
입력 2022-08-04 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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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웻 댄스(Wet Dance) 경연 대회가 5~6일 홍천 토리숲에서 열린다. 사진은 2018년 대회 모습. 홍천군 제공
세계 웻 댄스(Wet Dance) 경연 대회가 5~6일 홍천 토리숲에서 열린다. 사진은 2018년 대회 모습. 홍천군 제공
강원 홍천군은 제3회 세계 웻 댄스(Wet Dance) 경연 대회를 오는 5~6일 도시산림공원 토리숲에서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이 대회가 다시 열리는 것은 3년만으로 코로나19로 인해 2020년, 2021년은 취소됐다. 이 대회에서는 1위 1000만원, 2위 500만원, 3등 300만원 등 총 2600만원의 상금을 걸고 국내·외 팀들이 경합을 벌인다. 군 관계자는 “물 위에 펼치는 댄스 경연을 보는 것 만으로도 더위를 식힐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이 대회와 함께 열리는 홍천강 별빛음악 맥주축제는 7일 폐막한다.

홍천 김정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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