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약계층 고교생 무료 안경 지원합니다...대구보건대
한찬규 기자
수정 2022-08-01 15:03
입력 2022-08-01 15:03
안경광학과 최계훈 학과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시작으로 더 많은 학생들의 학습의욕 향상을 위한 시력관리 지원을 점차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대구보건대 안경광학과는 오는 10일까지 지역 취약계층 고교생 31명을 초청해 개인별 맞춤 안경을 무료로 지원할 예정이다.
대구 한찬규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