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국산 전투기‘ KF-21’ 첫 비행 성공
신성은 기자
수정 2022-07-20 11:01
입력 2022-07-19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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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위사업청은 19일 오후 4시 13분을 기해 첫 국산 전투기 KF-21 비행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첫 비행의 조종간은 공군 제52시험평가전대 소속 안준현 소령이 잡았다. 이날 KF-21 시제기는 오후 3시 40분께 이륙해 4시 13분께 착륙했다. 사진은 이날 비행하는 KF-21 모습. 2022.7.19
방위사업청 제공 -
방위사업청은 19일 오후 4시 13분을 기해 첫 국산 전투기 KF-21 비행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첫 비행의 조종간은 공군 제52시험평가전대 소속 안준현 소령이 잡았다. 이날 KF-21 시제기는 오후 3시 40분께 이륙해 4시 13분께 착륙했다. 사진은 이날 KF-21 모습. 2022.7.19
방위사업청 제공 -
방위사업청은 19일 오후 4시 13분을 기해 첫 국산 전투기 KF-21 비행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첫 비행의 조종간은 공군 제52시험평가전대 소속 안준현 소령이 잡았다. 이날 KF-21 시제기는 오후 3시 40분께 이륙해 4시 13분께 착륙했다. 사진은 이날 KF-21 모습. 2022.7.19
방위사업청 제공 -
방위사업청은 19일 오후 4시 13분을 기해 첫 국산 전투기 KF-21 비행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첫 비행의 조종간은 공군 제52시험평가전대 소속 안준현 소령이 잡았다. 이날 KF-21 시제기는 오후 3시 40분께 이륙해 4시 13분께 착륙했다. 사진은 이날 비행하는 KF-21 모습. 2022.7.19
방위사업청 제공 -
방위사업청은 19일 오후 4시 13분을 기해 첫 국산 전투기 KF-21 비행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첫 비행의 조종간은 공군 제52시험평가전대 소속 안준현 소령이 잡았다. 이날 KF-21 시제기는 오후 3시 40분께 이륙해 4시 13분께 착륙했다. 사진은 이날 KF-21 모습. 2022.7.19
방위사업청 제공 -
19일 오후 4.5세대 국산 초음속 전투기 KF-21이 시험비행을 위해 경남 사천공항 활주로를 이륙하고 있다. 2022.07.19.
뉴시스 -
19일 오후 4.5세대 국산 초음속 전투기 KF-21이 시험비행을 위해 경남 사천공항 활주로를 이륙하고 있다. 2022.07.19.
뉴시스 -
19일 오후 4.5세대 국산 초음속 전투기 KF-21이 시험비행을 위해 경남 사천공항 활주로를 이륙하고 있다. 2022.07.19.
뉴시스 -
19일 오후 4.5세대 국산 초음속 전투기 KF-21이 시험비행을 위해 경남 사천공항 활주로를 이륙하고 있다. 2022.07.19.
뉴시스 -
19일 오후 경남 사천공항 활주로를 이륙한 국산 초음속 전투기 KF-21이 시험비행을 무사히 마치고 귀환하고 있다. 사진은 KF-21 조종사 안준현 소령이 엄지를 세우며 시험비행 성공을 자축하고 있다. 2022.07.19.
뉴시스 -
19일 오후 4.5세대 국산 초음속 전투기 K-F21이 시험비행을 위해 경남 사천공항 활주로를 이륙하고 있다. 2022.07.19.
뉴시스 -
19일 오후 4.5세대 국산 초음속 전투기 KF-21이 시험비행을 위해 경남 사천공항 활주로를 이륙하고 있다. 2022.07.19.
뉴시스 -
19일 오후 경남 사천공항 활주로를 이륙한 국산 초음속 전투기 KF-21이 시험비행을 무사히 마치고 귀환하고 있다. 2022.07.19.
뉴시스 -
19일 오후 4.5세대 국산 초음속 전투기 KF-21이 시험비행을 위해 활주로로 이동하고 있다. 2022.07.19.
뉴시스
첫 비행의 조종간은 공군 제52시험평가전대 소속 안준현 소령이 잡았다. 이날 KF-21 시제기는 오후 3시 40분께 이륙해 4시 13분께 착륙했다.
방사청은 “이번 최초비행을 통해 한국형 전투기 개발은 비행시험 단계에 돌입하게 됐고 2천여 회에 달하는 비행시험을 통해 비행 영역을 확장하고, 각종 성능 확인 및 공대공 무장 적합성 등을 확인하면 2026년 체계개발이 종료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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