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지역 최대 현안 ‘복합쇼핑물’ 특별대책팀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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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행기 기자
홍행기 기자
수정 2022-07-12 13:50
입력 2022-07-12 13:50
문화관광체육실장, 도시계획과장·주택정책과장 등 참여

한 달 간 운영, 복합쇼핑몰 모형·기능·성격 규정 등 논의

광주시는 국정과제이자 지역 최대 현안 중 하나인 복합쇼핑몰 유치와 관련 특별대책팀(TF)을 구성·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앞으로 한 달간 운영하는 TF는 문화관광체육실장을 팀장으로, 도시계획과장·주택정책과장·민생경제과장·확인평가담당자 등이 참여한다.

TF는 국가 지원 유도·민간자본 투자·행정의 신속한 인·허가 등 3박자를 갖춘 복합쇼핑몰의 모형과 기능 그리고 성격 규정 등을 집중 논의한다.



한편, 강기정 광주시장은 전날 시청에서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오는 18일 광주에서 열릴 예정인 국민의힘과의 예산협의회에서 광주시가 생각하는 복합쇼핑몰에 대한 구체적 밑그림을 제시하겠다’고 밝혔다.

광주 홍행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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