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민당 간부 “아베 전 총리 총격 치료받다 사망”
강민혜 기자
수정 2022-07-08 18:20
입력 2022-07-08 18:00
보도에 따르면 자민당 간부는 아베 전 총리가 나라현 나라시의 병원에서 치료받던 중 목숨을 잃었다고 밝혔다.
아베 전 총리는 이날 오전 11시 30분쯤 나라시 한 역 근처에서 유세하다가 전직 해상자위대원이 쏜 총에 맞았다.
그는 병원으로 긴급 이송됐으나 이미 심폐 정지에 빠진 상태였다.
이날 오후 일본 의료진은 기자회견을 통해 아베 전 총리의 사망 시간은 오후 5시 3분이라고 밝혔다.
강민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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