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해병대, 29개월 만에 대면 수료식
류정임 기자
수정 2022-07-07 14:37
입력 2022-07-07 1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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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부터 해병대가 됐다7일 경북 포항시 남구 해병대교육훈련단에서 열린 신병 1282기 수료식에서 지휘관의 해병대 선포에 따라 신병들이 환호하고 있다.2022.7.7 뉴스1 -
해병대 아들 신고합니다7일 경북 포항시 남구 해병대교육훈련단에서 열린 신병 1282기 수료식에서 신병들이 가족들에게 경례하고 있다.2022.7.7 뉴스1 -
우리는 대한민국 해병대7일 경북 포항시 남구 해병대교육훈련단에서 열린 신병 1282기 수료식에서 신병 대표가 선서하고 있다.2022.7.7 뉴스1 -
군가는 힘차게7일 경북 포항시 남구 해병대교육훈련단에서 열린 신병 1282기 수료식에서 신병들이 해병대 박수로 군가를 제창하고 있다.2022.7.7 뉴스1 -
해병대가 된 아들 모습 확인하십시요7일 경북 포항시 남구 해병대교육훈련단에서 열린 신병 1282기 수료식에서 지휘관의 명령에 따라 신병들이 탈모하고 있다.
지휘관은 부모님들에게 늠름한 아들들의 모습을 잠시나마 확인할 수 있도록 탈모를 명령했다. 2022.7.7 뉴스1 -
해병대, 29개월 만에 대면 수료식7일 경북 포항시 남구 해병대교육훈련단에서 열린 신병 1282기 수료식에서 해병들이 부모님을 업어드리고 있다. 이날 대면 수료식은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사태 확산으로 29개월 만에 열렸다. 2022.7.7 뉴스1 -
손주 등이 많이 넓어졌구먼7일 경북 포항시 남구 해병대교육훈련단에서 열린 신병 1282기 수료식에서 신병이 할아버지를 업어드리고 있다.2022.7.7 뉴스1 -
어머니와 할머니의 축하7일 경북 포항시 남구 해병대교육훈련단에서 열린 신병 1282기 수료식에서 할머니가 손주를 안아주고 있다.2022.7.7 뉴스1 -
해병대 1282기 탄생7일 경북 포항시 남구 해병대교육훈련단에서 열린 신병 1282기 수료식에서 신병들이 훈련단장의 훈시를 듣고 있다. 2022.7.7 뉴스1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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