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에 밤새 최대 131㎜ 장맛비 피해는 없어

서미애 기자
수정 2022-06-24 17:10
입력 2022-06-24 16:10
비상 1단계 해제
전북도와 전주기상지청에 따르면 전날부터 이날 오전 6시까지 내린 비의 양은 장수 131.3㎜, 임실 114.2㎜, 완주 110.1㎜, 진안 98.5㎜, 정읍 97.6㎜, 전주 95㎜, 김제 78.5㎜, 부안 74.3㎜ 등이다.
이번 비로 가로수 몇 그루가 부러졌지만, 우려했던 인명·재산 피해는 현재까지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다.
전주 임송학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