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일희 계명대 총장, 키르기스스탄국립대 명예박사학위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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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찬규 기자
수정 2022-06-14 16:54
입력 2022-06-14 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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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명대 신일희 총장이 키르기스스탄 국립대학교로부터 명예박사 학위를 받았다.

신 총장은 한국과 키르기스스탄 양국 간 학술교류와 ICT 인재 양성 등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명예박사 학위를 받았다.

계명대는 2014년 창립 115주년을 기념하여 키르기스스탄 봉사활동을 다녀온 이래로 키르기스스탄의 교육발전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여 왔다

신 총장은 “이번 명예박사학위는 계명대의 대표인 총장에게 수여되는 것이라는 것을 잘 알고 있다. 이 학위는 계명대의 소중한 자산으로 남을 것이다. 앞으로도 대학간의 교류를 넘어 국가간 교류가 더욱 활발히 이어지길 바란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대구 한찬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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