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람사르 습지’ 인제 용늪, 생태탐방 2년 만에 재개

김정호 기자
수정 2022-06-06 12:36
입력 2022-06-06 12:36
용늪은 람사르 협약 국내 1호 습지이자 국내 유일한 고층 습원이어서 매년 탐방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았으나 지난 2년간 코로나19와 아프리카돼지열병으로 인해 출입이 중단됐다.
올해 탐방 기간은 10월 31일까지이고, 홈페이지에서 예약을 해야 한다. 탐방 코스는 서화리와 가아리로 나뉜다. 서화리 코스는 3시간이 소요되고, 일일 탐방 횟수는 1회이다. 1회당 탐방 인원은 20명이다. 가아리 코스는 6시간이 걸리고, 탐방 횟수는 1일 3회(1회당 40~50명)이다.
인제 김정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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