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 여사의 ‘디올 사랑’…청사서 신은 신발 143만원
곽혜진 기자
수정 2022-05-29 21:46
입력 2022-05-29 21:46
김 여사의 공식 팬클럽 ‘건희사랑’ 페이스북 페이지에는 29일 김 여사가 대통령 집무실과 청사 앞 마당에서 윤 대통령, 반려견들과 함께 보내는 사진들이 공개됐다.
대통령실에 따르면 전날 김 여사는 반려견 ‘나래’, ‘써니’와 함께 용산 청사를 방문했다. 이날 김 여사는 운동화와 흰 티셔츠·바지, 베이지색 조끼를 매치한 편안한 옷차림을 했다.
디올의 꿀벌 반소매 셔츠는 디올 홈페이지에서 175만원에 판매 중이다.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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