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강수연, 심정지 상태로 이송…CPR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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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채현 기자
김채현 기자
수정 2022-05-05 21:19
입력 2022-05-05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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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배우 강수연. 연합뉴스
영화배우 강수연. 연합뉴스
영화배우 강수연(55)씨가 5일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후송됐다.

소방 등에 따르면 강씨는 이날 오후 강남 지역에서 심정지 상태로 발견돼 CPR을 받으며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

강씨는 즉시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 현재 의식이 없는 상태로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현재 지병이나 범죄 여부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며 “조사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채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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