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강기안전공단, 한국시인협회와 업무협약… “시문학 통해 승강기 안전문화 확산 기대”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22-04-29 14:33
입력 2022-04-29 14:33
이미지 확대
이용표(왼쪽) 한국승강기안전공단 이사장과 유자효 한국시인협회장이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승강기안전공단 제공
이용표(왼쪽) 한국승강기안전공단 이사장과 유자효 한국시인협회장이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승강기안전공단 제공
한국승강기안전공단이 청소년들의 문예창작 활동을 통한 승강기 안전이용 문화 확산을 위해 한국시인협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한국시인협회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이용표 승강기안전공단 이사장과 유자효 시인협회 회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시문학을 통해 승강기 안전문화가 확산할 수 있도록 상호 협조하기로 했다.

이날 협약에 따라 한국시인협회가 주최하는 ‘전국고교생 문예 백일장’에 ‘승강기’ 시제를 포함하고, 입선작에 대해서는 공단 이사장상을 주게 된다. 입선작은 관련 기관과 협조해 지하철 스크린도어 등에 게시할 예정이다.

이용표 승강기안전공단 이사장은 “한국시인협회와의 업무협약을 계기로 백일장에서 승강기를 시제로 하는 우수한 작품이 많이 나와 승강기 안전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성숙한 이용문화 확산에 많은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서울비즈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