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신대-전남여성가족재단 ‘성평등 대학문화 정착‘ 업무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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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미애 기자
서미애 기자
수정 2022-04-27 14:30
입력 2022-04-27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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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신대학교는 최근 전남여성가족재단과 ‘성 평등대학 문화정착과 의식 확산 환경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두 기관은 앞으로 동신대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성 평등사업·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대학내 성 평등의식 문화를 확산시키고, 학과별폭력 예방교육 등을 지원하며 학내 교제 폭력과 성폭력을 예방하는 데 힘쓸 계획이다.

또한 인적, 물적 자원 공유와 교류를 통해 지역성 평등분야전문 인재를 발굴하고 양성하는 데 힘을 모은다.

전남여성가족재단 안경수 원장은“성 평등분야의 지역 인적자원이 많이 부족하다”라며 “대학의 우수한교육 자원과 연계해 양성평등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이에 대해 동신대 최일 총장은 “대학에성 평등문화와 의식이 확산되고 정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지원하겠다“라고답했다.



나주 서미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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