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소한 팝콘 냄새’ 영화관 취식 OK
신성은 기자
수정 2022-04-25 17:00
입력 2022-04-25 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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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관 내 취식 금지가 해제되는 25일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관객이 팝콘 등을 들고 있다. 2022.4.25
연합뉴스 -
영화관 취식이 허용된 25일 오전 전북 전주시 완산구 CGV 전주고사점에서 관객들이 상영관으로 가지고 들어갈 음식을 구입하고 있다. 2022.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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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관 취식이 허용된 25일 오전 전북 전주시 완산구 CGV 전주고사점에서 관객들이 음식을 들고 상영관으로 들어가고 있다. 2022.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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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관 취식이 허용된 25일 오전 전북 전주시 완산구 CGV 전주고사점에서 관객들이 상영관으로 가지고 들어갈 음식을 구입하고 있다. 2022.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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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관 내 취식 금지가 해제되는 25일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이용객들이 팝콘 등을 섭취하고 있다. 2022.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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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영화관은 이날 오전부터 버터와 팝콘 냄새로 가득했다. 매점 앞에는 “구매하신 매점 제품은 상영관에서 드실 수 있어요” 같은 홍보 문구도 붙어 있었다.
영화관 관계자는 “코로나19 기간 ‘영화관에서 안 먹는 것’에 익숙해진 관객들의 관성을 깨우려 다양한 이벤트를 하고 있다”며 “딜리버리(배달) 메뉴들을 현장에서 판매하거나, 큰 팝콘 1개와 음료 2잔을 2천원에 파는 등 고객들의 기억 깨우기에 집중하고 있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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