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오후 6시까지 5만5015명 확진…전날보다 5467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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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혜 기자
수정 2022-04-23 19:02
입력 2022-04-23 1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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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를 하루 앞 둔 17일 하미사경정공원이  나들이 나온 시민들로 붐비고 있다. 2022.04.17 정연호 기자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를 하루 앞 둔 17일 하미사경정공원이 나들이 나온 시민들로 붐비고 있다. 2022.04.17 정연호 기자
국내 코로나19 유행이 감소세를 보이는 가운데 23일 오후 6시까지 전국에서 신규 확진자는 5만5000여명 발생했다.

서울시 등 각 지방자치단체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전국 17개 시도에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사람은 5만5015명이다.

전날 같은 시간대 집계치인 6만482명보다 5467명 적은 수다.

1주 전인 지난 16일 동시간대 집계치(7만8047명)보다는 2만3032명 적다. 2주 전인 9일(13만214명)과 비교하면 7만5199명 줄어들었다.

이날 오후 6시 기준 신규 확진자는 수도권에서 2만4404명(44.4%), 비수도권에서 3만611명(55.6%)으로 파악됐다.

지역별로는 경기 1만2883명, 서울 8557명, 경북 3720명, 경남 3151명, 전남 365명, 대구 3026명, 전북 2981명, 인천 2964명, 충남 2839명, 광주 2280명, 강원 2266명, 부산 1983명, 대전 1708명, 울산 1689명, 충북 1115명, 제주 707명, 세종 81명이다.

지난 17일부터 1주간 일일 신규 확진자 수는 9만2978명→4만7730명→11만8478명→11만1301명→9만858명→8만1058명→7만5449명으로 일평균 8만8265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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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영향으로 지난 2020년 3월 23일부터 전 국가·지역 대상으로 발령해온 특별여행주의보가 해제되고 각국별 기존 여행경보 발령 체제로 전환된 14일 인천 중구 인천국제공항 1터미널 출국장이 여행객들로 붐비고 있다. 2022.04.14 오장환 기자
코로나19 영향으로 지난 2020년 3월 23일부터 전 국가·지역 대상으로 발령해온 특별여행주의보가 해제되고 각국별 기존 여행경보 발령 체제로 전환된 14일 인천 중구 인천국제공항 1터미널 출국장이 여행객들로 붐비고 있다. 2022.04.14 오장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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