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영하 대구시장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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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정임 기자
수정 2022-04-11 14:52
입력 2022-04-11 14:52
오는 6월1일 지방선거에서 대구를 이끌 수장이 누가 될지 관심이 쏠린다.

최근 여론조사를 보면 홍준표 국민의힘 의원이 우세한 가운데 김재원 전 최고위원, 유영하 변호사가 추격하는 3파전 양상이다.

그러나 ‘반(反) 홍준표’ 연대와 박근혜 전 대통령의 유 변호사 지원사격이 이어지면서 경선판이 요동치고 있다.

박근혜 전 대통령 지지를 얻으며 대구 시장 출마를 선언한 국민의힘 소속 유영하 대구시장 예비후보가 11일 오후 대구 달서구 한 빌딩에서 열린 자신의 선거사무소 개소식에서 밝은 표정으로 참석자들과 인사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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