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조현아 불참’ 고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 추모 행사
수정 2022-04-08 15:56
입력 2022-04-08 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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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양호 회장 3주기 참석한 이명희-조현민이명희 정석기업 고문과 조현민 한진 사장이 8일 오후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하갈동 소재 선영에서 열린 고(故) 조양호 회장 3주기 추모 행사를 마치고 참석자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2022.4.8 연합뉴스 -
추모행사 마치고 나서는 한진 일가이명희 전 일우재단 이사장과 조현민 ㈜한진 사장이 8일 오후 경기 용인 기흥구 소재 선영에서 열린 고(故) 조양호 전 한진그룹 회장 3주기 추모 행사를 마친 후 참석자들과 인사를 하고 있다. 2022.4.8 뉴스1 -
추모행사 마치고 내려온 조원태 회장조원태 한진그룹 회장이 8일 오후 경기 용인 기흥구 소재 선영에서 열린 고(故) 조양호 전 한진그룹 회장 3주기 추모 행사를 마친 후 이동하고 있다. 2022.4.8 뉴스1 -
추모행사 마친 한진 일가조원태 한진그룹 회장과 조현민 ㈜한진 사장이 8일 오후 경기 용인 기흥구 소재 선영에서 열린 고(故) 조양호 전 한진그룹 회장 3주기 추모 행사를 마친 후 이동하고 있다. 2022.4.8 뉴스1 -
추모 행사 참석자들과 인사하는 이명희 전 이사장이명희 전 일우재단 이사장과 조현민 ㈜한진 사장이 8일 오후 경기 용인 기흥구 소재 선영에서 열린 고(故) 조양호 전 한진그룹 회장 3주기 추모 행사를 마친 후 참석자들과 인사를 하고 있다. 2022.4.8 뉴스1 -
故 조양호 전 한진그룹 회장 3주기 추모 행사에 참석한 이명희 전 이사장이명희 전 일우재단 이사장이 8일 오후 경기 용인 기흥구 소재 선영에서 열린 고(故) 조양호 전 한진그룹 회장 3주기 추모 행사를 마친 뒤 참석자들과 인사를 하고 있다. 2022.4.8 뉴스1 -
조양호 회장 3주기 추모 행사 참석한 조원태조원태 한진그룹 회장이 8일 오후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하갈동 소재 선영에서 열린 고(故) 조양호 회장 3주기 추모 행사를 마치고 이동하고 있다. 2022.4.8 연합뉴스 -
조양호 회장 3주기 추모 행사 참석한 조원태조원태 한진그룹 회장이 8일 오후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하갈동 소재 선영에서 열린 고(故) 조양호 회장 3주기 추모 행사를 마치고 이동하고 있다. 2022.4.8 연합뉴스 -
조양호 회장 3주기 참석한 조원태조원태 한진그룹 회장이 8일 오후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하갈동 소재 선영에서 열린 고(故) 조양호 회장 3주기 추모 행사에 참석하고 있다. 2022.4.8 연합뉴스 -
故 조양호 전 한진그룹 회장 3주기 추모 행사에 참석한 조원태 회장조원태 한진그룹 회장이 8일 오후 경기 용인 기흥구 소재 선영에서 열린 고(故) 조양호 전 한진그룹 회장 3주기 추모 행사를 마치고 이동하고 있다. 2022.4.8 뉴스1 -
故 조양호 전 한진그룹 회장 3주기 추모 행사에 참석한 조현민 사장조현민 ㈜한진 사장이 8일 오후 경기 용인 기흥구 소재 선영에서 열린 고(故) 조양호 전 한진그룹 회장 3주기 추모 행사에 참석하기 위해 차량에서 내리고 있다. 2022.4.8 뉴스1 -
차량에서 내리는 이명희 전 이사장이명희 전 일우재단 이사장이 8일 오후 경기 용인 기흥구 소재 선영에서 열린 고(故) 조양호 전 한진그룹 회장 3주기 추모 행사에 참석하기 위해 차량에서 내리고 있다. 2022.4.8 뉴스1
이날 오후 2시 열린 추모 행사에는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 조현민 ㈜한진 사장과 임원 등이 참석했다.
한진그룹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별도의 외부 추모 행사는 열지 않았다.
조 회장과 모친 이명희 정석기업 고문 등 가족은 추모 행사에 앞서 이날 오전 강원도 평창 월정사를 찾아 고인을 추모했다.
조 회장과 경영권 분쟁을 벌인 누나 조현아 전 대한항공 부사장은 3년 연속 추모행사에 불참했다. 조 회장에 맞선 조 전 부사장과 KCGI의 연합이 작년 4월 해체되면서 경영권 분쟁은 조 회장의 승리로 일단락됐다.
1949년 한진그룹 창업주인 조중훈 회장의 장남으로 태어난 조양호 회장은 2003년 한진그룹 회장에 올랐고, 2019년 4월 8일 미국 로스앤젤레스(LA)의 한 병원에서 폐섬유화증으로 별세했다.
조양호 회장 별세 이후 한진그룹은 경영권 분쟁과 코로나19 직격탄으로 위기에 직면했지만, 조원태 회장이 경영권을 공고히 하면서 도약을 준비 중이다.
코로나19 위기에도 대한항공은 작년 매출 8조7천534억원, 영업이익 1조4천644억원을 기록했다.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6배 늘었다.
아시아나항공 인수 절차도 순조롭게 진행 중이다. 공정거래위원회는 올해 2월 양사의 합병을 승인했다.
대한항공은 한국을 비롯해 터키, 대만, 베트남, 싱가포르 등으로부터 기업결합 승인을 받았다. 현재 미국, EU(유럽연합), 일본, 중국, 영국, 호주 등의 심사가 남아있다.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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