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국방부, 이전준비 착수
김태이 기자
수정 2022-04-07 11:34
입력 2022-04-07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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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준비 시작한 국방부, 보안문서 파쇄부터..이전 준비가 시작된 서울 용산 국방부에서 7일 관계자들이 각 사무실에서 나온 보안문서 파쇄작업을 하고 있다. 2022.4.7 연합뉴스 -
이전준비 시작한 국방부, 보안문서 파쇄부터..이전 준비가 시작된 서울 용산 국방부에서 7일 관계자들이 각 사무실에서 나온 보안문서 파쇄작업을 하고 있다. 2022.4.7 연합뉴스 -
이전준비 시작한 국방부, 보안문서 파쇄부터..이전 준비가 시작된 서울 용산 국방부에서 7일 관계자들이 각 사무실에서 나온 보안문서 파쇄작업을 하고 있다. 2022.4.7 연합뉴스 -
이전준비 시작한 국방부, 보안문서 파쇄부터..이전 준비가 시작된 서울 용산 국방부에서 7일 관계자들이 각 사무실에서 나온 보안문서 파쇄작업을 하고 있다. 2022.4.7 연합뉴스 -
파쇄할 문서 정리하는 국방부 관계자들이전 준비가 시작된 서울 용산 국방부에서 7일 관계자들이 사무실에서 파쇄할 문서를 정리하고 있다. 2022.4.7 연합뉴스
정부가 6일 임시국무회의에서 대통령 집무실 용산 이전을 위한 예비비 지출안을 의결하면서 국방부도 본격 이사 준비에 착수했다.
국방부 관계자는 “예비비가 통과된 후 즉시 이사 계약을 의뢰할 것”이라면서 “이르면 7일 계약이 체결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업체 계약 후 국방부 지휘부서와 합동참모본부를 제외한 용산 영내의 기관·부서들은 순차적으로 이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국방부 관계자는 “국방부 지휘부서와 합참은 연합지휘소훈련이 종료되는 이달 28일 이후에 이사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미 국방부 영내에는 보안문서 파쇄업체 차량들이 드나드는 등 우선 이전대상 사무실들이 본격 이사에 앞서 문서 등 짐 정리 작업에 들어갔다.
서욱 국방부 장관은 이전 작업과 관련, 불만이 없도록 소통을 잘하고 보완 및 안전 등에 각별히 유의하도록 당부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정부는 이날 임시 국무회의에서 대통령 집무실 용산 이전을 위한 예비비 360억원 지출안을 의결했다.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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