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 신청 간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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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훈 기자
박정훈 기자
수정 2022-04-04 12:34
입력 2022-04-04 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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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청.
울산시청.
울산시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을 위한 경영안정자금 신청 절차 간소화 방안을 마련했다고 4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그동안 소상공인이 경영안정자금을 신청하려면 울산신용보증재단을 방문해 신청하고, 금융기관을 방문해 서류를 제출한 뒤 다시 신용보증재단을 찾아 융자추천서를 받아 금융기관에 제출했었다.

이에 시는 울산신용보증재단에 온라인 신청한 후 방문하면 신용보증 상담을 거쳐 금융기관에 융자신청을 할 수 있도록 개선했다. 융자추천서 발급 업무는 민원인이 재방문하지 않아도 울산경제진흥원과 재단 간 내부 업무처리로 진행된다.



울산 박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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