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安 “여가부 폐지공약 폐기 아냐”

김채현 기자
수정 2022-03-14 14:55
입력 2022-03-14 14:30
윤 당선인은 지난 13일 ‘여성가족부 폐지’ 대선 공약과 관련해 “이제는 부처의 역사적 소명을 다하지 않았느냐”며 “불공정, 인권침해 (해소와) 권리구제를 위해 효과적인 정부조직을 구상해야 한다”고 밝힌바 있다.
김채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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