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펠로시 하원의장 “러시아산 원유 금수 법안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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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수 기자
이범수 기자
수정 2022-03-07 11:27
입력 2022-03-07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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낸시 펠로시 미국 하원의장
낸시 펠로시 미국 하원의장
낸시 펠로시 미 하원의장이 “하원이 러시아산 원유 수입을 금지하는 법안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고 로이터통신이 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펠로시 의장은 “하원은 현재 러시아를 세계 경제에서 더욱 고립시킬 강력한 법안을 모색하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우리 법안은 러시아 석유 및 에너지 제품의 미국 수입을 금지하고, 러시아 및 벨라루스와 정상적인 무역 관계를 폐지하며, 러시아가 세계 무역 체제에 접근하는 것을 거부하는 첫 번째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범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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