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의 전령사’ 프리지아…충남도 신품종 2종 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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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열 기자
이천열 기자
수정 2022-03-04 12:05
입력 2022-03-04 12:05
충남도 농업기술원 화훼연구소는 4일 평가회를 열어 프리지아 우수 신품종 2종을 선발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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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 농업기술원이 개발한 프리지아 신품종 F16-08. 충남도 제공
충남도 농업기술원이 개발한 프리지아 신품종 F16-08. 충남도 제공
F16-08은 노란색으로 향기가 강하고 꽃수가 많아 볼륨이 있고, F17-48은 연분홍색으로 줄기가 튼튼하고 꽃수가 많은 게 특징이다. 둘 다 겹꽃으로 짙은 향기와 화려한 색깔로 시장에서 인기를 끌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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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 농업기술원이 개발한 프리지아 신품종 F17-48. 충남도 제공
충남도 농업기술원이 개발한 프리지아 신품종 F17-48. 충남도 제공
프리지아는 붓꽃과에 딸린 여러해살이 화초로 원산지는 남아프리카다. 이른 봄 잎이 날 무렵에 꽃이 줄기 끝에서 핀다. 국내 프리지아 경매시장에서는 노란색 꽃이 지배적인 것으로 알려졌다.



예산 이천열 기자 sky@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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