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8~2030년 50배 빠른 6G 개통” 임혜숙 장관 MWC서 기조연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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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준 기자
이영준 기자
수정 2022-03-03 17:25
입력 2022-03-02 2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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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혜숙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뉴스1
임혜숙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뉴스1
임혜숙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한국은 5세대 이동통신(5G)에서 한 단계 더 나아간 6G 시대를 2028~2030년에 여는 것을 목표로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임 장관은 1일(현지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세계 최대 이동통신 전시회 MWC 2022 기조연설자로 나서 “6G 시대에는 지금보다 50배 빠른 속도, 지상에서 10㎞ 상공까지 확장된 커버리지 등이 실현될 것”이라며 이렇게 말했다. 임 장관은 “2019년 4월 세계 최초로 5G 서비스를 상용화한 한국은 앞으로 미래 통신기술을 기반으로 블록체인, 인공지능, 클라우드 등 혁신 디지털 기술과 함께 메타버스에서 디지털 대항해를 펼칠 것”이라고 강조했다.

세종 이영준 기자
2022-03-03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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