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록 전남지사, 코로나19 확진

최종필 기자
수정 2022-02-23 23:09
입력 2022-02-23 23:05
김 지사는 이날부터 다음달 1일까지 7일간 격리조치된다. 김 지사는 재택 치료 기간중 비대면으로 도정업무를 수행할 방침이다. 도는 외부행사는 부지사 중심으로 최소화한다는 방침이다.
전남도청 전 직원들은 오는 24일 자가진단 키트로 검사한 후 음성판정이 나올 경우에만 출근할 수 있다.
무안 최종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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