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경찰, 방역지침 위반 유흥업소 업주·손님 22명 적발
김정한 기자
수정 2022-02-13 10:36
입력 2022-02-13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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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청은 방역지침을 위반하고 불법 영업을 한 유흥업소 업주와 손님 등 22명을 적발했다고 13일 밝혔다. 경찰은 12일 오후 10시 38분쯤 부산진구 한 주점에서 불법 영업을 한 40대 업주 A씨와 종업원·손님 등 22명을 적발했다.
부산 김정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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