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향토기업 세정, 이웃돕기 성금·성품 3억 2000여만원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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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한 기자
수정 2022-02-07 17:41
입력 2022-02-07 17:41
부산향토기업인 세정은 7일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3억2000여만원 상당의 성품과 성금을 부산시에 기탁했다고 밝혔다. 전달식에는 세정 박순호 회장과 박형준 부산시장,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최금식 회장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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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세정 박순호 회장, 박형준 부산시장, 최금식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세정 제공>
왼쪽부터 세정 박순호 회장, 박형준 부산시장, 최금식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세정 제공>
세정은 1999년부터 지금까지 24년째 총 77억원 이상의 성금과 성품을 기탁하는 등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박 회장은 “코로나19로 국내외 모두가 힘들고 어려운 시기이지만, 이럴 때 일수록 나보다 힘들고 어려운 이웃과 서로 돕고 나눠야 한다”고 말했다.



부산 김정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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