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티드, 美 ‘PGA SHOW’ 참가… 언듈레이션 분석기와 족저압 센서 매트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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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2-02-03 17:44
입력 2022-02-03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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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PGA SHOW’에 참가한 솔티드㈜의 부스. 솔티드 제공
미국 ‘PGA SHOW’에 참가한 솔티드㈜의 부스. 솔티드 제공
솔티드㈜가 지난달 25일부터 28일까지 미국 플로리다주 올란도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쇼(PGA SHOW)’에 참가했다고 3일 밝혔다.

솔티드는 디지털 헬스케어를 기반으로 족저압 분석을 통해 골프 스윙 솔루션을 제공하는 업체로 미국프로골프쇼에서 실시간 그린 언듈레이션(마운드의 고도차) 분석기와 ‘스마트골프 인솔(족저압 센서 매트)’을 선보였다.

솔티드 관계자는 “이들 시스템에 대해 당시 LPGA·PGA 코치와 아카데미 관계자, 딜러 등에게 많은 관심과 호평을 받았다”며 “미국 골프 방송국인 NBC골프, PGA 오피셜 뉴스팀 등에서 취재를 해갔고, 시뮬레이터 업체 어니스트 골프(ERNEST GOLF)를 비롯해 여러 회사들과 골프 스윙 패드 및 언듈레이션 기능 협업에 대해 논의를 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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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티드㈜ 부스에 설치된 실시간 그린 언듈레이션(마운드의 고도차) 분석기(왼쪽)와 ‘스마트골프 인솔(족저압 센서 매트)’. 솔티드 제공
솔티드㈜ 부스에 설치된 실시간 그린 언듈레이션(마운드의 고도차) 분석기(왼쪽)와 ‘스마트골프 인솔(족저압 센서 매트)’. 솔티드 제공
솔티드는 지난 2020년 미국 ‘2020 PGA 머천다이즈 쇼’에서 처음으로 스마트골프 인솔을 선보인 것을 시작으로 매년 신제품을 세계적 골프 용품 박람회에 내놓고 있다. 최근에는 GTD골프를 인수하고 스마트골프 인솔의 상품성을 강화하며 북미·유럽·일본 진출의 발판을 마련하고 있다.

서울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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